네트워크 문양은 공간의 역할을 시각적으로 압축해주는 역할을 한다.
인식되기 수월할 수 있게끔 한글이름, 영문이름이
모두 한 로고 안에 들어간다.

Designed by 김현돈
이것이 과연 ‘매미’일까? 라는 의문은 이 캐릭터 제작의 시초가 되었다.
형상 자체에서 궁금증과 의심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
‘매미’ 캐릭터는 창고 사이에 끼어 있거나,
구슬땀을 흘리면서 갈망하는 눈망울로 다양한 제스추어를 취하면서 다가온다.
이는 매개공간 미나里의 약어 ‘매미’에 대한 시각적 말장난이다.
